기능성 아웃도어 의류 세탁 원칙
등산복 같은 기능성 의류는 드라이클리닝, 섬유유연제, 표백제를 쓰지 않고 중성세제로 미지근한 물에 가볍게 빠는 것이 LG전자 안내의 기본이에요. 방수·투습 기능을 지닌 멤브레인(얇은 필름막)이 상하기 쉬워서입니다. 제품 라벨과 제조사 안내문이 있으면 그쪽이 먼저예요.
1. 하지 말 것 세 가지
| 피할 것 | 이유(LG전자 안내) |
|---|---|
| 드라이클리닝 | 솔벤트 성분이 기능성 의류를 손상시킬 수 있고, 고어텍스·윈드스토퍼는 기름이 닿으면 변형될 가능성이 큼 |
| 섬유유연제 | 섬유 표면이 코팅되어 기능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함 |
| 표백제 | 소재에 손상을 줌 |
윈드스토퍼 소재 제품은 얇은 기능성 필름막 처리가 되어 있어서 고온으로 세탁하면 막이 손상될 수 있다고도 설명해요.
2. 세탁 순서
- 중성세제를 준비해요.
- 물 온도는 안내 글마다 달라요. 등산복 글은 25
30도의 미지근한 물, 아웃도어 관리 글은 3040도 정도의 온수를 제시합니다. 두 안내가 겹치는 구간은 30도 안팎이고, 라벨의 허용 온도가 더 낮으면 라벨이 우선이에요. - 세탁기에 '기능성 의류' 코스가 있으면 선택해요. LG전자는 멤브레인 필름막이 심하게 비벼 빨면 쉽게 손상될 수 있어 등산복·운동복에 맞는 코스를 쓰라고 안내합니다.
- 코스 이름과 기능은 모델마다 다르니 설명서를 확인해요.
3. 건조와 발수 회복
- 열풍 건조: 중성세제로 가볍게 세탁한 뒤 열풍으로 말리면 발수력이 살아난다고 LG전자는 설명해요. 윈드스토퍼처럼 고온에 약한 소재는 라벨의 건조 표시를 먼저 보세요.
- 건조기 전용 코스: 건조기에 '아웃도어 리프레쉬' 코스가 있으면 한 번에 한 벌씩 관리해 세탁 없이 냄새를 없애고 발수성을 회복할 수 있어요. 기능이 보이지 않으면 ThinQ 앱에서 '아웃도어 발수' 코스를 내려받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건조기 모델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4. 세탁 전 함께 할 일
LG전자 세탁 습관 안내에 따라 아래도 챙겨요.
- 단추가 있는 옷: 모두 잠그고 빨면 엉키면서 단추 구멍이 늘어날 수 있어요. 모두 열고 빠는 것이 가장 좋고, 모양 변형이 걱정되면 한두 개만 잠가요.
- 청바지와 함께 빨 때: 청바지는 지퍼를 채워 뒤집어요. 금속 지퍼가 얇은 소재를 상하게 할 수 있어요.
- 세제 종류: 드럼세탁기에는 거품을 줄이는 소포제가 든 드럼 전용 세제를 써요. 일반 세제를 넣으면 거품 때문에 빨래에 가해지는 압력이 줄고 물 사용량이 많아진다고 설명합니다.
5. 세탁 전후 점검표
| 시점 | 확인할 것 |
|---|---|
| 세탁 전 | 라벨의 물 온도·표백·건조 표시, 세탁기 코스, 중성세제 준비 |
| 세탁 후 | 열풍 건조 가능 여부 확인 후 건조, 발수 상태 점검 |
6. 핵심 정리
- 드라이클리닝, 섬유유연제, 표백제는 피하고 중성세제를 써요.
- 물 온도는 안내가 25
30도와 3040도로 갈리니 라벨 허용 온도 안에서 낮게 잡아요. - '기능성 의류' 코스와 열풍 건조, 건조기 전용 코스가 발수 유지에 도움이 돼요.
- 단추는 열고, 청바지는 지퍼를 채워 뒤집어 따로 빨아요.